대한민국:국가유산:화엄석경
화엄석경
| 화엄석경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1972년 01월 29일 지정) |
| 분류 | |
| 시대 | |
| 소유 | 화*** |
| 관리 | 화*** |
| 소재지 |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황전리) |
소개
『우배선창의록』은 우배선(1569∼1621) 장군이 임진왜란 당시 화원과 대구지역을 중심으로 의병활동을 전개하면서 남긴 문서로서, 의병을 모으면서 쓴 글, 군공, 상하급 관원들간에 오고간 문서와 편지글 등 10종 20건을 적절히 묶어 첩으로 만든 것이다.
우배선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장으로 활약하였다. 부모를 일찍 여의고 살림을 도맡아 하다가 임진왜란이 터지자 재산을 모두 털어 의병을 모집해 왜군과 싸웠는데 가는 곳마다 승리하여 그 이름을 떨쳤다. 그 공을 인정받아 합천군수에 임명되었으나, 다음해 관직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관련 문서는 우배선의 교지 7장과 선조 말년으로 추정되는 3정승 6판서를 위시한 사헌부, 사간원, 승정원 관원의 직명과 서울의 주소를 적은 것과 그리고 정인홍의 편지글 등이다. 이 가운데 「성주 화원의병군 공책」은 전국적으로 유일한 임진왜란 당시 의병들이 세운 전공을 기록한 보고서로서, 임진왜란사와 대구지방의 의병활동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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