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화서선생아언_목판
화서선생아언 목판
소개
화서선생아언은 조선 말기의 문신이며 학자인 이항로(李恒老, 1792~1868)의 어록을 그의 제자인 김평묵(金平黙, 1819~1891), 유중교(柳重敎, 1832~1893) 등이 후학들의 학문연마에 지침서가 될 수 있도록 편찬한 책이다.
화서선생아언 판목은 1867년 문집을 완성한 후 7년 후인 1874년 여름에 완성되었고, 조선 말기의 척사사상의 근간은 물론 목판 인쇄문화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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