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화계사_아미타괘불도_및_오여래도
화계사 아미타괘불도 및 오여래도
소개
괘불은 화면을 상·하 2단으로 구분지어 상단에는 가섭존자와 아난존자를 협시로 삼은 삼존불상이 그려지고, 하단에는 중앙의 관세음보살좌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각각 2구씩의 사천왕상을 배치함. 1879년 개운사 괘불도와 거의 동일한 형식 및 양식적 특징을 보이며, 화기를 통해 광서 12년(1886) 긍순, 진철, 기경, 축연 등에 의해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음.
오여래도와 인로왕보살도는 괘불도와 함께 사용하였을 의식용 불화로, 세부표현 및 이목구비, 색채 등으로 보아 괘불도와 동일시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임.
19세기 중반 이후 서울·경기지역 불화의 전반적인 흐름과 함께 괘불도의 양식파악에 중요한 자료임.
대한민국/국가유산/화계사_아미타괘불도_및_오여래도.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