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홍천한서남궁억묘역
홍천한서남궁억묘역
소개
남궁억(1863∼1939) 선생의 묘역이다. 남궁억 선생은 독립운동가이며 교육자이자 언론인으로 황성신문을 창간하여 일제의 침략 야욕을 폭로하고 무궁화 보급운동과 국어·국사교육을 통해 민족정신을 고취시키는 등 일제시대의 대표적인 애국지사이다.
선생의 묘에는 둥글게 호석(護石)이 둘려져 있고, 봉분 앞에는 제사음식을 올려놓을 수 있는 상석(床石)이 있다. 상석의 오른쪽에는 묘비가 있고 그 앞쪽으로 망주석 1쌍이 배치되어 있으며 묘역의 입구에는 돌계단이 마련되어 있는데, 이는 모두 1977년에 조성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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