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허목_전서_애군우국
허목 전서 애군우국
소개
「허목 전서 애군우국(許穆 篆書 愛君憂國 )」은 장지 두 장에 쓴 것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미수 허목(1595-1682)의 편액 글씨 가운데 가장 크며 보존상태도 양호한 편이다. 글씨 양쪽에 [주인 疇人], [미수 眉叟][일신 日新]과 [미수 眉叟][구주노인 九疇老人]이란 허목의 인장 5개가 찍혀 있다. 고려대박물관 소장 <함취당> 편액과 더불어 허목의 대자(大字) 전서풍을 대표하는 예이다. 특히 획법이 경건(勁健)하고 힘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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