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합천_화수당
합천 화수당
소개
청주 곽씨 문중에서 후세를 교육하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1500년대에 지은 건물로 원래 삼락재라고 불렀는데, 뒷날 익성 허유가 화수당이라 이름지었다고 전한다. 1854년 지금의 위치에서 동쪽으로 1㎞정도 떨어진 유전리에 다시 지었는데 합천댐 건설로 1986년 10월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복원하였다.
건물은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에,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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