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한성미술품제작소_은제_공예품_이화문_합
한성미술품제작소 은제 공예품(이화문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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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국가등록문화유산 (2021년 11월 04일 지정) |
| 분류 | 등록문화유산 / 기타 / 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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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 | 서울공예박물관 |
| 관리 | 서울공예박물관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3길 4 (안국동, 서울공예박물관) |
소개
국가등록문화유산 「한성미술품제작소 은제 공예품(이화문 합)」은 대한제국 황실의 후원으로 ‘조선의 고유한 미술품 제작’을 목적으로 설립된 한성미술품제작소(1908~1913)의 공예품으로, 명문(‘漢城美術(한성미술))’을 통해 이 제작소에서 생산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조선 왕실의 전통 문양과 대한제국의 상징인 이화문이 새겨져 있고, 전통공예가 주물 및 프레스 기법 등 근대적인 방식으로 전환되는 시대적인 특징을 볼 수 있으며 수량도 희소하여 근대 공예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한성미술품제작소는 이후 이왕직미술품제작소(1913~1922), 조선미술품제작소(1922~1937)로 명칭이 바뀌면서 명맥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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