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하동_쌍계사_적묵당
하동 쌍계사 적묵당
소개
쌍계사는 지리산 남쪽 기슭에 있는 절로 통일신라 성덕왕 23년(723) 의상대사의 제자인 삼법이 세운 절이다. 처음에는 옥천사라 하였다가 통일신라 정강왕 때 쌍계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적묵당은 불도를 닦는 스님 중 처음 배우는 자가 수행하던 곳으로, 통일신라시대 문성왕 2년(840)에 진감선사가 세웠다. 조선 인조 19년(1641)에는 벽암선사가 넓혀 짓고 1978년에는 고산 스님이 고쳐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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