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파주_경의선_장단역_죽음의_다리
파주 경의선 장단역 죽음의 다리
소개
이 다리는 장단에서 연천의 고랑포로 나가는 유일한 국도 교량으로 경의선이 개통되면서 건립하였다. 철로 위쪽 8m 높이에 설치한 길이 7.2m, 폭 5.5m의 작은 다리로, 옛 장단역에서 남쪽으로 약 300m 지점에 있다. ‘죽음의 다리’라는 이름은 한국전쟁 당시 많은 미군이 이곳에서 전사하여 붙여진 것으로 한국전쟁의 비극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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