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태안_문양목생가터
태안 문양목생가터
소개
1894년 동학농민혁명에 가담하여 1907년 하와이로 피신하고 국권회복을 목적으로 대동보국회를 결성하여 대동공보 간행, 1908년 스티븐스가 일제의 침략을 정당화하자 그를 방문하여 발언 취소를 요구하고, 장인환, 전명운 의거를 지원, 1908년 7월 한인소년병학교 사관양성을 통한 항일 무장투쟁을 지원 1910년 대한인국민회 북미지방총회 총회장으로 활동하면서 1940년 서거 하실 때 까지 독립운동을 행하신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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