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충주탄금대
충주탄금대
소개
충주 탄금대는 신라 진흥왕 때(537) 가야국의 악사 우륵이 망명의 한을 달래기 위해 가야금을 타던 곳으로, 임진왜란 때 신립(1546∼1592) 장군이 왜적과 싸우다가 목숨을 바친 곳이기도 하다.
우륵은 가야국의 멸망을 예측하고 신라에 귀화해서 이곳 절벽 바위를 집으로 삼아 가야금 타는 일로 하루하루를 보냈다고 한다. 그 오묘한 소리에 젖어들은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어 마을을 형성했다고 하는데, 그러한 이유로 이곳을 탄금대라 불렀다고 한다.
탄금대에는 악성우륵선생추모비, 신립장군전적비, 탄금정, 충혼탑 등이 있다.
대한민국/국가유산/충주탄금대.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