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청주_문화동_일_양_절충식_가옥
청주 문화동 일·양 절충식 가옥
소개
1924년 건립된 이 건물은 1924년 조선금융조합연합회 충북 지부장의 사택으로 건립되었으나, 지금은 마린바(멕시코 중부 및 남아메리카 지역의 민속 악기) 연주자를 배출하는 예능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지붕 형태는 박공지붕을 십자형으로 직각 교차시켜 구성하였고, 박공면 아래쪽 2층에 접객 용도의 방을 두어 조망을 확보하는 등 1920년대에 소개된 방갈로 풍의 이국적 외관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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