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첨모당
첨모당
소개
통례원 봉례를 지낸 황전이 세종 11년(1429)에 학문을 연마하고 지방 유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그 후 영주지역 창원 황씨를 중심으로 사림들이 영조 11년(1735)에 사당으로 다시 지었으며 현재의 건물은 정조 2년(1778)레 고쳐 지은 것이다.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의 단아한 건물이다. 가운데 마루가 있고 양 옆에 온돌방을 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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