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천주교_광주대교구청_식당동
천주교 광주대교구청 식당동
소개
ㅇ천주교 광주대교구청은 1961년 대건신학교의 본관(사무실, 도서관, 교실) 및 헨리관(기숙사), 식당의 용도로 건립된 시설로서 호주 출신 신부(미상)에 의해 설계되었으며 지하층을 통해 유기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대건신학교는 이후 ‘광주가톨릭대학교’ 및 ‘광주가톨릭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을 거쳐 2014년 8월 11일부터 현재까지 ‘천주교광주대교구청’으로 사용 중에 있다.
ㅇ 천주교 광주대교구청 식당동 : 대건신학교의 식당 건물로 철근콘크리트 구조체에 외벽은 적벽돌을 이용하여 쌓아 올렸으며, 지붕 옥상은 헨리관과 마찬가지로 평지붕 외곽 파라페트(parapet) 내부 안쪽에 수로를 형성하고 슬래브 상부에 물을 공급함으로서 여름철 건물의 온도상승을 억제하는 하는 건축기법을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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