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채제공_초상_일괄_-_흑단령포본
채제공 초상 일괄 - 흑단령포본
소개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사도세자의 신원 등 자기 정파의 주장을 충실히 지키면서 정조의 탕평책을 추진한 핵심적 인물인 채제공의 초상화이다.
<흑단령포본>은 오사모에 쌍학흉배의 흑단령포를 입은 전신의좌상으로 본래 夫餘 道江影堂에 모셔져 있던 것이다. 그 안면의 기색으로 볼 때 부여본은 앞에 살펴본 73세상과 흡사하다. 안면과 옷주름의 입체감 표현, 투시도법에 의한 화문석과 족좌와 의자의 사선배치는 역시 이명기의 초상화법이다.
ㅇ 규격(세로x가로)
- 흑단령포본 : 155.5 x 81.9cm(그림), 210 x 94cm(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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