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창동서원
창동서원
소개
후창 김택술(1884∼1954)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김택술은 간재 전우(田愚)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근세의 학사로 도학과 문장에 뛰어났으며, 일제시대에는 철저한 배일사상으로 감시대상이 되기도 했다.
창동서원은 1965년에 지역 유림들이 세워 오늘에 이른다.
서원 경내에는 위패를 모신 사우와 강당, 직사, 내삼문, 외삼문 등이 있다. 후창집의 사본과 석판본을 비롯하여 많은 서적들을 보관하고 있다.
대한민국/국가유산/창동서원.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