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청련사 반자는 동체 측면에 點刻되어 있는 銘文에 의해 조선 정조 4년(1780)에 제작된 것임을 밝혀졌고, 조선후기 반자 양식을 나름대로 잘 간직한 채 제법 규모가 큰 반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