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창녕_진만석_영세불망비
창녕 진만석 영세불망비
소개
용암공의 덕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세운 비로, 이웃한 마을에 불이 나서 비석이 불에 타 형태가 일그러질 지경이 되자, 마을의 여러 유지들이 논의하여 다시 세운 것이다.
조선 순조 34년(1834)에 세웠으며, 비 양 옆에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지붕돌을 얹어 이를 보존하고 있다.
대한민국/국가유산/창녕_진만석_영세불망비.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