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진해_근대역사문화공간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소개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은 1905년 일본이 제국주의 열강과의 전쟁을 목적으로 주민들을 강제 이전시키고 계획 설계한 아픔을 가진 도시이다. 19세기 중반 서구 도시경관의 개념이 도입된 군사도시로서 방사상 거리, 여좌천, 하수관거 등 도시의 뼈대를 이루는 기반시설이 당시 모습대로 남아 있어 면적 공간단위로서 등록할 역사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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