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진천_남지_묘소_및_신도비

진천 남지 묘소 및 신도비

진천 남지 묘소 및 신도비
종목 시도기념물 (1988년 09월 30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봉토묘
시대
소유 의령남씨충간공파종회
관리 의령남씨충간공파종회
소재지 충북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 산18-1번지

소개

조선 초기의 문신 충간공 남지의 묘소이다.

그는 개국 공신 남재(南在)의 손자로 17세에 벼슬길에 나가 세종 31년(1449) 우의정을 거쳐 문종 1년(1451) 좌의정에 올랐다. 계유정난 때 병으로 화를 피하고 성종 20년(1489) 손자 남기의 상소로 시호를 받았다.

봉분은 사다리꼴 모양이고 봉분 앞에는 상석과 향로석이 있으며 그 좌우에 문인석이 1쌍 서 있다. 묘 아래에는 8대손 남구만이 글을 지은 신도비(神道碑: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가에 세우던 비)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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