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진주_용강서당_소장_백호집_부록_책판
진주 용강서당 소장 백호집 부록 책판
소개
한국문집총간의 [백호집 해제]에 의하면 김대림과 이태문이 주도하여 1927년 진주 용강서당에서 백호집 원집 30권 17책은 목활자로 간행되었고, 부록 연보는 2책의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백호집 부록으로 간행된 백호 윤휴의 연보는 1판의 결락도 없이 전량이 잘 보존되어 있고, 이것이 1927년에 목활자로 간행된 본집과 동시에 간행된 것이란 점에서 의의가 크므로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하여 보존.관리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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