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진주_박세항_묘
진주 박세항 묘
소개
선조 26년(1953) 6월에 벌어진 진주성 2창 전투에서 왜적과 맞서 싸우다가 순직한 수문장 박세항의 묘소이다. 박세항의 순직 후 진주지역 유학자들은 상서문을 올려 선새으이 공적을 포상하여 달라고 청원하였고 이를 인정하여 국가에서 선무원종공신에 녹훈하였다. 이때의 공적으로 진주정내의 창열사에 선생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본묘의 외형은 원형으로 봉분 가장자리를 할석으로 둘레돌을 쌓아 보호하고 있고 무덤 앞에 상석과 묘비 좌우에 망주석 석상 등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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