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진주_담산고택_창주집_목판

진주 담산고택 창주집 목판

진주 담산고택 창주집 목판
종목 문화유산자료 (2004년 07월 01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시대
소유 하***
관리 하***
소재지 경상남도 진주시

소개

창주 하증(1563~1624)이 지은 글을 모아 책으로 간행하기 위해 만든 책판은 1897년 12월에 진주의 오방재에서 목활자로 “창주선생유사(滄洲先生遺事)“로 간행되었다가 1939년에 “창주선생문집”이란 제목으로 목판을 제작하여 간행하였다. 전체 63판 107면이 남아 있으며 간재(艮齋) 전우(田愚 : 1841~1922)의 서문과 송종오(宋鍾五 : 1828~1904)의 발문이 새겨져 있다. 목판을 사용하여 만든 책은 많지만 현전하는 목판은 많지 않아 전통출판문화를 알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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