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지장암_목비로자나불좌상_복장전적류
지장암 목비로자나불좌상 복장전적류
소개
지장암 목 비로자나불좌상은 현재 종로구 창신동 지장암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목조불상으로, 1924년 강재희가 지장암을 중창하면서 모신 불상이다. 불상의 복장 안에서는 조성기, 후령통, 복장 전적(4종), 각종 다라니 등이 함께 발견되었는데 조성기를 통해서 이 불상이 1622년(광해군 14년)에 자인수양사(慈仁壽兩寺)의 본존불로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복장 내에서는 다량의 전적류와 다라니 등이 발견되었는데 모두 17세기 본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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