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증평_남하리사지_마애불상군

증평 남하리사지 마애불상군

증평 남하리사지 마애불상군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1998년 12월 31일 지정)
분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시대
소유 증***
관리 증***
소재지 충북 증평군 증평읍 남하리 35-2번지

소개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남대산을 배경으로 동향한 기슭에 남하리사 절터가 있다. 이 절터 근처 암벽의 3면에 모두 5구의 불·보살상이 조각되어 있다.

중앙에 본존불과 좌우에 보살을 조각한 1면이 있고 그 암반의 북면에 여래입상이 별도로 새겨졌다. 삼존불이 있는 바위의 남쪽 앞 정면 삼각형의 바위에는 한쪽 다리만 올리고 생각하는 자세로 앉아 있는 반가사유상이 조각되어 있다.

마애불상군의 전체 높이는 1.14∼2.98m이며, 본존불의 높이는 2.98m, 여래입상의 높이는 2.53m, 반가사유상의 높이는 2.53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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