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주세붕_무릉잡고_목판
주세붕 무릉잡고 목판
소개
조선시대 중기의 대학자이며 서원의 창시자인 주세붕(周世鵬, 1495~1554) 의 시문집인 『무릉잡고』글 간행하기 위해 새긴 책판이다. 책판은 모두 1908년에 새긴 것이다.
『무릉잡고』에서 무릉(武陵)은 칠원의 옛 이름이다. 이 문집에서 주목을 끄는 것은 한글가사인데, 「도동곡(道東曲))」,「육현가(六賢歌)」,「엄연곡(儼然曲)」,「태평곡(太平曲)」등이 모두 경기체가 형식으로 쓰여져 있어, 당시의 가곡을 연구하는데 좋은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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