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종릉재사
종릉재사
소개
조선 선조 39년(1606) 유빈 선생의 무덤을 수호하기 위해 후손 영순이 지은 건물이다. 유빈 선생은 고려말 이방원(조선 태종)과 같이 과거에 합격하고 영흥부사를 지냈다.
건물의 구성은 ㄱ자형의 행랑채와 제사를 지내는 곳인 추원재와 정침이 튼ㅁ자형을 이루고 있으며, 문틀 가운데에 문설주를 설치한 특이한 구조를 하고 있다.
조선 중기의 재실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는 건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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