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조종영_묘_출토유물_일괄
조종영 묘 출토유물 일괄
소개
북해 조종영은 조선후기의 문신으로, 경상도 관찰사 진택의 아들이다. 본관은 풍양이며, 자는 원경으로 1792년(정조 16)사마시에 합격하고, 1799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부교리 우승지를 역임하였다. 그뒤 1810(순조 10) 안주목사가 되고, 이듬해 홍경래의 난이 일어나자 민병을 규합, 난의 평정에 진력함
북해 조종영 유물은 경기도 양평군의 풍양조씨 교리공파 묘역에서 묘역을 이장하는 과정에서 유물이 확인되었으며, 수량은 4건 21점이다.
대한민국/국가유산/조종영_묘_출토유물_일괄.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