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정암사_아미타칠존도
정암사 아미타칠존도
소개
이 불화는 붉은 비단 바탕에 은물감으로 그린 선묘(線描) 불화로 작례가 드문 홍탱(紅幀)으로 19세기 전국적으로 화명을 날렸던 화승 금암당 천여가 1833년에 조성하여 칠불사 금정암에 봉안한 불화이다.
필선이 예리하면서도 힘이 있고, 유려한 옷주름의 필선과 섬세한 문양 표현 등 19세기 불화 중에서도 격조 높고 완성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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