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정방사_소장_조선글화엄경
정방사 소장 조선글화엄경
소개
- 정방사 소장 조선글화엄경은 항일운동가 백용성 선사가 불교 대중화와 포교를 위하여 최초로 화엄경을 우리말로 번역한 경전이다.
- 정방사 소장본은 1927~2918년 삼장역회에서 인쇄·발간한 초판본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일제강점기 제주 불교사 연구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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