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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전주_불정사_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_복장유물

전주 불정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복장유물

전주 불정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복장유물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2022년 07월 29일 지정)
분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시대 1604년
소유 불***
관리 불***
소재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소개

- 불정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1604년에 당대 최고의 조각승인 현진(玄眞), 석준(釋峻), 원오(圓悟), 각민(覺敏), 행사(幸思)가 협업하여 조성하였으며, 1896년 전주에서 개금 중수하였다. 복장유물은 발원문 1장, 중수원문 1장, 후령통 1점, 묘법연화경 1점, 구슬1점, 유리판 1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불상은 갸름한 얼굴형, 좁은 어깨, 신체에 비해 무릎이 낮은 형태이며, 무릎 부분은 별도로 만들어 제작하였으며 착의법은 변형 편단우견식이다.

- 발원문을 통해 제작자와 제작연대를 알 수 있으며, 17세기 불교조각의 시작을 알리는 주요 조각승이 협업하였다는 점이 중요하며, 17세기 초반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특징을 하고 있는 등 조선후기 불교사적으로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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