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장성_단전리_느티나무
장성 단전리 느티나무
소개
반원형의 미려한 수형에 지금까지 밝혀진 느티나무 중 가장 큰 나무로서 생육상태도 아주 좋아 우리나라 느티나무를 대표할 만함.
단전마을의 도강김씨 입향조(入鄕祖) 김충남이 임진왜란 때 순절한 형 김충로를 기념하여 심은 것으로 전해짐. 마을 주민들이 ‘장군나무’라 부르며 영험한 기운을 가진 신목으로 여겨 정월 초순에 당산제를 지내는(1990년대까지 당산제 유지) 등 역사성과 문화적인 가치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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