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장성손룡정사소장고문서및전적류
장성손룡정사소장고문서및전적류
| 장성손룡정사소장고문서및전적류 | |
| 종목 | 문화유산자료 (1997년 07월 15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 시대 | 조선시대~한말 |
| 소유 | 손*** |
| 관리 | 손*** |
| 소재지 | 전남 장성군 북하면 단전리 324-1번지 |
소개
변시연 한국고문연구회 회장의 서재인 손룡정사에 소장된 고문서와 전적류이다.
고문서류는 선조 17년(1584) 예조에서 발급한 양자관련문서, 고종 12년(1875) 장성부 구폐완문, 개인이 관에 제출하는 진정서의 성격을 띠는 완문·완의 ·입안문 등 7점, 재산을 자식에게 나누면서 작성하는 문기 5점, 논밭 등의 매매문서 3점, 호구관련 문서 39점, 과거 시험지 2점, 왕의 임명장 겸 명령서인 교지와 임명장 2점, 노비문서 2전, 소지 및 상서문 21점 등이다.
전적류는 일기 3종이다. 그러나 일기는 한국전쟁으로 대부분 소실되고 지금은 고종 31년부터 광무 7년(1903) 사이의 10년간의 일기만 남아있다.
비록 짧은 기간 동안의 일기에 불과하나 당시의 조세 및 화폐제도의 문제점이 기록되어 있어 당시의 경제를 연구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이 문서들은 조선시기와 한말의 향토사와 사회사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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