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일체경음의_권92
일체경음의 권92
소개
일체경음의(一切經音義)는 경전에 나오는 어려운 글자나 어구를 설명한 일종의 불교사전으로 범어(梵語) 음차자의 음과 뜻을 번역하여 적고 난해한 문구(文句)는 뜻을 풀고 용례를 정리한 책이다.
간기(刊記)가 수록되어 있지 않아 정확한 간행처와 간행시기를 알 수 없으나 몽고의 침략을 불력(佛力)으로 물리치고자 조성되었던 재조대장경으로 고려 고종(高麗 高宗) 34년(1247년)에 판각된 것을 후쇄한 것으로 판단되는 희귀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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