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인천_내동_성공회_성당
인천 내동 성공회 성당
소개
인천 내동 성공회성당은 당초 1890년에 코프(한국명 고요한) 신부에 의해 지어졌으나 한국전쟁 때 소실되었고 현재의 건물은 1956년에 중건된 것이다. 중건 당시 기초를 철근 대신 ‘H’형강을 사용하였다. 건물 형태는 지붕의 목조트러스를 제외하고, 외벽과 주요부재는 화강암으로 견고하게 쌓아올린 중세풍의 석조이나 한국의 전통적인 목구조 처마양식을 가미하였으며 창호 및 벽체 부분의 처리가 뛰어나다.
대한민국/국가유산/인천_내동_성공회_성당.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