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인자수지_612
인자수지(612)
| 인자수지(612)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25년 01월 23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관판본 |
| 시대 | 1742년이후 |
| 소유 | 박*** |
| 관리 | 송***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송파구 |
소개
총 16책 중 제2책이 결본 된 15책이다. 현재 남아있는 것은 15책 49권이며, 결본 된 제2책은 3권~6권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남아있는 15책 중 14책은 목판본이고, 마지막 1책(48권~53권)은 필사본이다. 표제는 ‘인자수지(人子須知)’이다. 목판본의 권수제는 ‘인자수지(人子須知)’이고, 필사본의 권수제는 ‘중간인자수지자효지리심학통종(重刊人子須知資孝地理心學統宗)’이다. 16세기 중후반 중국 명나라에서 간행된 ?인자수지?는 영조대 관상감의 주청을 영조가 받아들이면서 정식 간행된 서책으로, 간행 이후 조선 사회 뿐 아니라 최근까지도 그 요약서나 해설서가 출간될 정도로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 책이다. 1책을 제외하고 15책이 보존되어 있어 완질에 가까운 형태라 할 수 있다. 보관 상태는 일부 얼룩이 있으나 마멸 또는 멸실은 없는 양호한 상태이다. 또한 소장자의 선대(先代)로부터 전래된 경위가 명확하며, 영조 대 영의정으로 관상감 영사였던 김상노(金尙魯)의 것으로 추정되는 장서인(藏書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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