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익산_평동로_근대상가주택_3
익산 평동로 근대상가주택 3
소개
1960년대 주단거리가 번창함에 따라 신축된 상점 건물로 수평․수직이 강조된 타일(tile) 외장 마감재를 사용하는 등 당시 유행하였던 건축양식과 함께 상가주택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신축 당시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염색재료 상점의 기능을 유지하고 있고, 건물의 개․보수 흔적을 알 수 있는 건축도면이 그대로 남아 있어 보존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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