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이이_남매_화회문기
이이 남매 화회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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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보물 (1968년 12월 19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문서류 / 민간문서 / 분재기류 |
| 시대 | 조선 명종 21년(1566) |
| 소유 | 건국대학교 |
| 관리 | 건국대학교박물관 |
| 소재지 |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263, 박물관 (화양동,건국대학교병원) |
소개
이이 남매 화회문기(李珥 男妹 和會文記)는 부모가 죽은 뒤 유산을 율곡 이이(李珥)의 형제자매들이 모여 합의하여 나누면서 작성한 것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각종 제사와 수묘를 위한 토지와 노비를 배정하고, 나머지를 4남3녀와 서모(庶母:아버지의 첩)인 권씨에 배당한 토지와 노비 등을 구체적으로 적은 다음, 끝에 문서작성에 참여한 사람들의 이름과 수결(지금의 서명)을 표시하였다.
이 문서는 이이의 개인사에 관한 사항뿐만 아니라 조선 전기 재산상속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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