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이삼장군유물_영정첩.검철퇴.언월도
이삼장군유물<영정첩.검철퇴.언월도>
소개
이삼 장군은(1677∼1735) 조선 후기의 무신으로, 숙종 31년(1705) 무과에 급제 하였다. 조선 경종 때에는 포도대장으로 많은 공을 세웠으며, 영조 원년(1725) 어영대장을 지냈다. 영조 3년 훈련대장이 되어 이인좌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워 2등공신이 되어, 함은군에 봉해졌다.
상월면 석종리에 무덤과 영당이 있고, 주곡리에 있는 고택에 이 유물이 보관되어 있다.
언월도는 길이 191.5㎝,무게 2.9㎏으로 ‘용광사우두성(龍光射牛頭星)’ 이라는 명문이 새겨 있다. 철퇴는 길이 62㎝, 무게 1.3㎏으로 둥근 철구에 자루를 끼웠고, 철구에는 못과 같은 것이 박혀있다. 길이 134㎝, 폭 64㎝의 영정은 무관의 옷을 입은 상(像)과 문관의 옷을 입은 상이 있다. 검은 길이 70㎝, 무게 1.8㎏ 이다.
대한민국/국가유산/이삼장군유물_영정첩.검철퇴.언월도.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