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의령_탐진안씨_문중_정려각

의령 탐진안씨 문중 정려각

의령 탐진안씨 문중 정려각
종목 문화유산자료 (2018년 08월 30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시대 1405년 창건, 1990년 중건
소유 탐진안씨문중
관리 탐진안씨문중
소재지 경상남도 의령군 의합대로 1830-14 (부림면, 안씨재실)

소개

조선 초 영락 3년(태종 5년, 1405)에 문신 안도가 모친상을 당했을 때 지극한 효심으로 성심을 다한 것이 알려져 조정에 천거되어 하사받은 정려비를 보호하기 위하여 지은 건물이다. 지금은 여섯 세대에 걸친 8효자와 열부 등 10분의 효행을 기린 분을 모신 정려각이지만, 초기에 일곱분의 효자를 모신 정려였기에 칠효각으로 불리고 있다.

7개의 원기둥에 맞배지붕, 벽 정면은 홍살 나머지 삼면은 화방벽 구조를 지닌 건물로 조선시대 윤리와 가치관 등 사회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대한민국/국가유산/의령_탐진안씨_문중_정려각.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