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월인석보_권15

월인석보 권15

월인석보 권15
종목 보물 (2000년 12월 22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관판본
시대 조선 세조5년(1459)
소유 구암사
관리 구암사
소재지 전북 순창군 복흥면 봉덕길 131-144, 구암사 (봉덕리)

소개

순창(淳昌) 구암사(龜巖寺)에서 발견된 월인석보 권15(月印釋譜 卷十五)는 그 동안 완전한 상태로 전존(傳存)되는 판본이 없었다는 점에서, 초간본(初刊本)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는 1998년에 소개된 바 있는 성암본(誠庵本)이 모두 30장에 불과한 점으로 보아, 구암사본(龜巖寺本)은 비록 앞뒤의 표지(表紙)가 결락되어 있으나, 본문에는 낙장(落張)이 전혀 없는 완전한 상태여서 학술 및 문화유산으로 가치가 높다.

더욱이 월인석보 권15(月印釋譜 卷十五)는 완전한 초간초쇄본(‘初刊初刷本’)이라는 점에서 그 진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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