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원모재
원모재
소개
취죽당 김응명(1593∼1647)과 그의 아들 운계 김주(1612∼1678)의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2채의 건물 중 본채는 ㄱ자형으로 되어 있고, 대문채는 앞에서 볼 때 사다리꼴을 한 우진각지붕으로 꾸몄다. 세운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으나 1957년 새롭게 고쳤다. 원래는 순지리에 있던 것인데 운문댐 건설로 이 지역이 수몰되어 지금 있는 자리로 옮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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