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울진_화성리_향나무
울진 화성리 향나무
소개
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 등지에 분포하고 있으며, 상나무·노송나무로도 불린다. 이 나무는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재료로도 쓰이며 정원수·공원수로 많이 심는다.
울진 화성리의 향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3.5m, 둘레 4.47m이다. 마을 뒷편 산 언덕에 자라고 있으며 언제 누가 심었는지는 알 지 못한다.
울진 화성리의 향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살아온 나무로서 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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