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울릉_태하동_솔송나무_섬잣나무_너도밤나무_군락
울릉 태하동 솔송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 군락
소개
솔송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는 줄기가 굵고 비교적 위쪽으로 가지가 퍼져 자라는 나무들로, 솔송나무와 섬잣나무는 4계절 잎이 푸른데 반하여, 너도밤나무는 크고 넓은 잎이 봄에 돋았다가 가을에 떨어진다. 솔송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는 일본에서는 흔히 볼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오직 울릉도에서만 자라고 있다.
울릉 태하동 솔송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 군락은 식물분포상 특이한 형태를 보여주는 곳으로 학술상 매우 귀중한 자원이 되고 있으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대한민국/국가유산/울릉_태하동_솔송나무_섬잣나무_너도밤나무_군락.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