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운흥사목조아미타불좌상및복장유물
운흥사목조아미타불좌상및복장유물
소개
나무로 만든 이 불상은 원래 삼척 신흥사에 있던 것인데 1994년 7월 14일 말사문화유산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삼척 신흥사에서 평창군 월정사로 옮겨졌으며, 현재 성보박물관에 전시중이다.
이 불좌상의 복장에서는 비록 조성발원문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대략의 제작시기를 짐작할 수 있는 개금발원문, 묘법연화경 권제1과 변상도, 후령통 등이 동반되어 주목된다. 개금발원문에는 이 불좌상은 홍안, 신겸 등이 조성한 아미타불이며, 1791년 운흥사 반야암에서 개금하여 대사(운흥사로 추정)에 봉안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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