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운봉관
운봉관
소개
중앙에서 파견된 관리나 외국의 사신들이 머물 수 있도록 해놓은 청송군의 객사이다. 세종 10년(1428)에 부사 하담이 처음 짓고 이후에 여러 차례 걸쳐 수리했다.
앞면 6칸·옆면 3칸 규모의 건물로, 원래는 가운데의 중당을 중심으로 양 옆에 날개부분이 배치된 형식이었다. 그러나 한일합방 후에 중당과 왼쪽 날개 부분의 건물이 없어지고, 지금은 남아있던 건물에 현판을 달아 보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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