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용인_행복선원_묘법연화경_권1_7
용인 행복선원 묘법연화경 권1∼7
소개
o 묘법연화경 행복선원 소장본은 황해도 평산의 연봉사에서 1559년에 간행된 뒤 30년이 지난 1589년에 인출된 판본이다. 간행과 인출 시기 그리고 판본의 희귀성을 보면,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있다. 7권 완본으로 권1-3, 권4-7의 2책으로 분책되어 있다.
o 묘법연화경은 조선시대에 가장 많이 간행된 사찰본 불경이다. 그 모본은 대개 6계통이 있으며, 그 중 성달생서계(成達生書系) 판본 중의 하나이다. 성달생서 계통은 51종이며 주로 1500년대에 집중적으로 간행되었다. 행복선원 소장의 연봉사판본은 1443년에 간행된 화암사본을 모본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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