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용담사무량전
용담사무량전
소개
용담사는 신라 문무왕 4년(664)에 화엄화상(華嚴和尙)이 처음 창건하였고, 조선 선조 7년(1574) 송혜증법사(松惠證法師)가 고쳐 지었다고 전한다. 오랜 세월로 인해 다른 건물들은 없어지고 지금은 무량전과 요사채, 그리고 근래에 세운 대웅전이 남아 있다.
무량전은 정면 3칸·측면 2칸의 맞배집으로 단순하고 소박한 구조를 지닌다. 서쪽으로 500m 지점에 ‘극락암’이 있었다고 전해지며, 남쪽 800m 지점의 금학산 중턱에 금정암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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