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용담사금정암화엄강당
용담사금정암화엄강당
소개
용담사는 신라 문무왕 4년(664)에 의상대사가 세웠으며 조선 정조 24년(1800)에 고쳐 지었다고 전한다. 금정암은 용담사에 소속되어 있는 암자로 경내에는 화엄강당을 비롯하여 산신각, 우상전, 전등전 등이 있다.
화엄강당은 앞면 8칸·옆면 3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왼쪽 2칸을 부엌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칸 앞에는 툇마루를 두었으며 그 뒤에 법당과 온돌방, 창고 따위를 배치하였다.
이곳은 안동 사람들이 복을 비는 장소의 기능과 더불어 불교 교육의 도량 구실을 해 오고 있다.
대한민국/국가유산/용담사금정암화엄강당.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