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고개 하단도로변에 자리잡고 있는 오리정은 1953년에 세웠다.
우리나라 고대소설 춘향전의 성춘향과 이몽룡이 이별의 정을 나눈 곳이라 한다.
건물은 2층으로 된 목조기와집으로 대청으로만 구성되어 있다.